반응형 polymorphism1 CYP2C19 효소의 유전적 다형성에 따른 뇌전증 약물 효과 CYP2C19 효소의 유전적 다형성이 Lacosamide 혈중 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서울대병원 이상건 교수팀, 환자 115명 유전적 다형성 연관성 분석 최적 혈중 약물농도 6~9㎍/㎖ 제시…"환자 맞춤형 치료법 개발 초석" 뇌전증 치료 약물 '라코사마이드' 혈중농도에 따라 치료효과가 달라진다는 임상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상건·주건, 입원의학센터 안선재 교수팀은 2018년 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뇌전증 환자 115명을 대상으로 혈중 라코사마이드 농도와 약물대사효소의 유전적 다형성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9월 23일 발표했다. 라코사마이드(LCM)는 과흥분성 신경막의 안정화를 도와주는 3세대 항경련제로, 투여된 약물의 60%는 여러 CYP효소에 의해 대사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CYP효.. 2022. 9. 23. 이전 1 다음 반응형